•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택시' 금나나 "꼭 만나고 싶은 두 남자는 지창욱-혜민스님"

    입력 : 2017-09-07 07:44:24 수정 : 2017-09-07 09:10:20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금나나가 지창욱과 혜민스님을 꼭 만나고 싶은 두 남자로 꼽았다.

    금나나는 7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해 꼭 만나고 싶은 첫번째 남자로 지창욱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금나나는 "드라마 '힐러'를 보고 지창욱의 매력에 빠졌다. 그 뒤로 '기황후' 전편을 봤다. 출구가 없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꼭 만나고 싶은 또 한 명의 남자로 '혜민스님'을 꼽았다.

    금나나는 "두 사람을 비교하는 건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같은 질문"이라고 말해 MC 이영자, 오만석을 웃음 짓게 했다.

    미스코리아 출신의 금나나는 최근 동국대 식품생명공학과 조교수로 임용돼 한국에 돌아왔다.

    사진=tvN '택시' 화면 캡처

    김윤미 기자 mono@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