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동상이몽2 우효광♥추자현 전통혼례 "나한테 시집올래?"

    입력 : 2017-09-12 06:38:22 수정 : 2017-09-12 10:13:37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동상이몽2 우효광 추자현 제주도 전통혼례. 사진은 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우효광과 추자현이 제주도에서 전통 혼례를 올렸다.

    11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우효광과 추자현이 제주도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전통 혼례 체험을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한국식 혼례 복장 체험에 나선 우효광은 추자현을 기다리며 "나한테 시집와라, 마누라 사랑해!"라는 우리 말을 연습했다. 우효광은 추자현이 등장하자 연신 "예쁘다"며 감탄했다.

    어렵게 맞절을 한 두 사람은 혼배주를 나눠마셨다.

    우효광은 "나 우효광은 맹세합니다. 평생 추자현만을 사랑하며 일찍 자식을 낳을 것이며 영원히 행복할 것이며 일편단심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오랫 동안 연습했던 문장 "사랑해 난 네거야. 나한테 시집 올래. 잘살자"를 한국어로 말하며 우블리 매력을 뽐냈다.

    이후 우효광은 눈물을 보였고 "이 시간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것 같다. 감정이 이상했다. (왜 울었는지)모르겠다"며 복잡했던 심경을 토로했다.

    우효광은 추자현과 깊은 포옹을 나눈 뒤, 추자현을 업고 식장을 돌며 '추자현 만세'를 외쳤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