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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디오스타 김준희 "남친, 연락 40분만 끊겨도 난리…큰 가슴은 유전"

    입력 : 2017-09-13 00:53:18 수정 : 2017-09-13 00: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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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스타 김준희

    공개열애를 시작한 방송인 김준희가 남자친구와의 애정을 과시했다.

    1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김준희가 출연해 16세 연하 보디빌더 이대우와의 꿀 떨어지는 연애사를 직접 언급했다.

    김준희는 "이대우가 부산에 살고 있어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다"며 "하루종일 연락을 하고 하루에 40분만 연락이 끊겨도 난리가 난다"고 말했다.

    가슴 확대수술 의혹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그는 이날 김준희는 "가슴 확대 수술 의혹을 받지만 외가쪽 유전"이라며 "가슴이 큰 게 어렸을 땐 좋았는데 나이가 드니 처지더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축소)수술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수술 자국이 많이 남으니 사는 게 너무 힘들지 않으면 하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김상록 기자 honjk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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