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효리네민박' , 시청률 8.14% 기록...마지막을 앞둔 아쉬운 밤

    입력 : 2017-09-18 07:18:56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사진='효리네 민박' 방송캡처

     '효리네 민박'의시청률이 종영을 앞두고 다소 하락했지만 여전히 호조를 보였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한 JTBC '효리네 민박'은 8.147%(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8.448% 보다 조금 떨어졌으나 여전히 높은 수치다.

    이날 '효리네 민박'에서는 영업 종료를 앞두고 마지막 외출로 추억을 쌓는 이효리,이상순 부부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함께 바다에 나가 여유로운 오후를 즐기는가 하면 저녁 식사 후 이효리, 아이유가 함께 만든 노래를 녹음했다.

    이후 세 사람은 마지막 밤을 위해 조촐한 술자리를 함께 했다. 세 사람은 2주 동안 함께 했던 지난 시간을 회상하면서 다가올 이별에 아쉬워했다.

    한편 '효리네 민박'은 24일 오후 8시 50분에 최종회가 방송된다.

    김정덕 기자 orikimjd@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