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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약처, "시중 생리대·기저귀 안전"… 누리꾼 "그 많은 사람들의 부작용은?" 불신

    입력 : 2017-09-28 11:31:56 수정 : 2017-09-28 11: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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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제공

    식품의약안전처가 생리대에 포함된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의 인체 위해성이 우려할 수준이 아니다라는 결과를 발표했다.

    식약처는 28일 국내 유통중인 생리대에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10종에 대해 전수조사와 위해평가를 한 결과, 검출량이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낮은 수준인 것으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믿기 힘들다는 입장을 밝히며 "실제로 어느 생리대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생리양이 다르고, 생리통 정도가 다른데 그게 인체에 유해수준이 아니라니..."(par***), "생리대 회사들은 공식 발표없이 입 싹닫고?"(aga***), "아무리 줄여도 생리통은 사라지지 않았다. 하지만 생리대를 버리자 마자 사라졌다"(ver****), "그 많은 사람들의 부작용은 무엇인가?"(jja****)라며 비판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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