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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시티, 더 브라위너의 결승골로 첼시 1-0으로 꺾고 EPL 1위 수성

    입력 : 2017-10-01 09: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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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맨시티-첼시 경기방송 캡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맨시티)가 디펜딩 챔피언 첼시를 잡고 5연승을 기록, 1위 자리를 지켰다.

    맨시티는 1일(한국시간) 영국 풀럼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7 프리미어리그 첼시와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케빈 더 브라위너가 강력한 슈팅을 성공시켜 팀에 승리를 안겼다.

    경기 내내 팽팽한 승부는 후반에 들어가서야 균형이 깨졌다.

    후반 22분 맨시티의 더 브라위너가 후방에서 패스를 받은 뒤 르루아 사네와 공을 주고받으며 상대 수비수를 따돌렸다. 이후 페널티 지역 아크서클에서 슈팅을 시도해 결승 골을 성공 시켰다.

    맨시티는 남은 시간 동안 1골 차 리드를 잘 지켜 승리했고 이날 승리로 맨시티는 최근 5연승을 달리면서 6승 1무, 승점 19로 1위 자리를 지켰다.

    '맨체스터 형제'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도 크리스털 팰리스에 4-0 대승을 거두며 승점 19로 맨시티와 동률을 이뤘지만 골 득실차에서 밀려 선두 자리를 차지하지 못했다.

    김정덕 기자 orikim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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