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김호곤, 모로코 경기 중 팔짱 낀 채 '숙면'?… 안정환, 중계 도중 잠시 '침묵'

    입력 : 2017-10-11 11:22:30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사진-MBC 중계화면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이 11일 스위스에서 열린 한국-모로코전을 관람하는 도중 조는 모습이 포착돼 뭇매를 맞고 있다.

    당시 중계화면에 잡힌 김호곤 위원장의 모습은 팔짱을 낀 채 눈을 감고 있다.

    이를 본 축구 팬들은

     

    "중계 화면에 졸고 있는 모습 실화냐?", "관광하고 피곤했나?", "한국 축구 처음부터 다시 하자", "답이 없는", "사퇴가 답" 등의 거친 반응을 보이며 이 위원장을 비판했다.

    이날 해설을 맡은 안정환은 김호곤 위원장의 조는 듯한 영상이 스쳐 지나가자 해설을 잠시 멈추고 침묵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한국 축구대표팀은 모로코에 3-1로 완패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