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고백부부' 장나라, 손호준 외도 오해 "너 만나고 내 인생 망가졌다"

    입력 : 2017-10-13 23:49:26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사진-KBS2 '고백부부' 캡처

    '고백부부' 장나라가 손호준이 바람을 핀 것으로 오해했다.
     
    13일 방송된 KBS2 새 예능드라마 '고백부부'에서는 최반도(손호준)와 마진주(장나라)가 이혼하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제약회사 영업사원 반도는 소아과 박원장의 갑질에 시달렸다. 박원장은 최반도에게 자신의 내연녀 관리까지 시켰다. 이에 진주의 조리원 동기가 최반도와 최원장 내연녀가 함께 있는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 보냈고 이를 본 진주는 남편이 바람을 핀다고 의심했다.
     
    반도는 얼굴에 입은 상처 때문에 집에 들어가지 못했고, 진주의 오해가 깊어졌다. 진주는 반도에게 전화를 걸어 "너 만나고 내 인생이 완전히 망가졌다"면서 "나 너무 불행하다"고 서러워했다. 반도 역시 "너는 내가 밖에서 어떻게 지내는 지 알아. 나도 너 만나서 엉망진창이야"라고 화를 냈다.
     
    김상록 기자 srkim@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