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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르:라그나로크' 예매율 1위 등극, '범죄도시' 제쳤다

    입력 : 2017-10-22 12: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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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르:라그나로크'. 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토르: 라그나로크'가 '범죄도시'를 제치고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22일 낮 12시를 기준으로 영진위 영화관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토르:라그나로크'는 27.4%로 사전 예매율 1위에 올랐다.

    그 뒤로는 '범죄도시' 23.7%, '지오스톰' 16.8%, '대장 김창수' 6.6%, '남한산성' 2.8% 순이다. 현재 상영 중인 영화들을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에도 오른 것.

    '토르:라그나로크'는 온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 마블 최초의 여성 빌런 헬라에 맞선 토르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되는 내용으로 '토르'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토르' 시리즈는 총 2편의 전 세계 누적 수익 약 11억 달러(한화로 1조 2457억 5000만 원)라는 기록에 빛나는 마블의 대표 시리즈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영화는 전세계 프리미어 이후 쏟아지는 언론들의 호평 및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 수익이 관측된다.

    김상혁 기자 sunny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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