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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억의 밤' 김무열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며 제작보고회 참석' [포토]

    입력 : 2017-10-30 1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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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뉘신지 모르겠지만 잘 생겼네' 

    '물 마시는 상남자' 

    '하늘아, 보고싶다!'

    배우 김무열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기억의 밤'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기억의 밤'은 납치된 후 기억을 잃고 변해버린 형 유석(김무열)과 그런 형의 흔적을 쫓다 자신의 기억조차 의심하게 되는 동생 진석(강하늘)의 엇갈린 기억 속 살인사건의 진실을 그린다. 11월 29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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