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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한병도 정무수석 임명 환영, 소통 강하고 충성심 갖춰"

    입력 : 2017-11-28 15: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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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이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에 한병도 정무비서관을 발탁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박지원 페이스북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에 한병도 정무비서관을 발탁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전 대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한 정무수석은 17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연속 3대에 걸쳐 국회 진입이 좌절되었음에도 굴하지 않은 문재인 대통령의 측근"이라며 "어려울 때는 대통령과 운명을 함께 할 운명공동체 측근의 고언이 필요하고 업무의 연속성도 고려했다 생각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양정철 전 비서관의 중용도 검토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소통도 강하고 경험,충성심, 야당 배려를 갖추었기에 저는 한병도 정무수석에 기대를 건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28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문 대통령이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으로 한 정무비서관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전병헌 전 수석이 자진 사퇴한지 12일 만이다.

    17대 국회의원을 지낸 한 정무수석은 한명숙 전 총리의 민주통합당 당 대표 시절 당 대표 정무특별보좌관을 역임했으며 문재인 정부 출범 뒤 정무비서관으로 일해왔다.

    김상록 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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