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미래에셋대우 "아모텍, 최대실적 전망"...목표가 '상향·매수' 의견

    입력 : 2017-12-04 09:08:48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아모텍.

    미래에셋대우는 4일 '아모텍이 올해 최대 실적을 거둘 것'이라 전망하고 목표주가를 5만6천700원에서 5만9천200원으로 올리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원재 연구원은 "아모텍의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각각 12.4%, 50.4% 늘어난 3천327억원과 436억원으로 추정한다"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하반기 세라믹 칩 사업과 자동차 전장 부문 매출이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며 "연간 영업이익률은 13.1%로 2007년 이후 첫 두 자릿수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소재 개발 능력과 자동차 전장 사업 성장으로 내년에도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며 내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올해보다 각각 21.1%, 24.5% 증가한 4천31억원과 543억원으로 추정했다.

    그는 "소재와 자동차 부품은 외형 성장과 높은 영업이익률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철중 기자 cjpark@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