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로봇이 아니야' 강기영 "유승호와 10살 차? 케미 이질감 없어"

    입력 : 2017-12-04 16:04:15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로봇이 아니야' 강기영. 사진=MBC 제공

    "10살 차이? 이질감 없다."

    배우 강기영이 4일 서울 상암MBC에서 열린 새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제작발표회에서 유승호와 호흡을 맞추는 소감을 털어놨다.

    강기영은 KM그룹 최대주주인 김민규(유승호)와 동창이자 KM금융그룹의 대표 황유철을 연기한다. 유승호는 93년생, 강기영은 83년생으로 10살 차이지만 극 중에선 동갑이다.

    때문에 연기 외적으로 어색함이 없었냐는 질문에 먼저 유승호는 "호칭은 형이라고 했지만 카메라 앞에선 라이벌이라고만 생각해서 큰 문제 없었다"고 답했다.

    이어 강기영은 "특별한 이질감 없었다"면서 "저는 그렇지만 시청자들께선 있을지도 모르겠다"라고 넉살을 부려 웃음을 안겼다.

    다시 그는 "유승호와 나이 차이가 많긴 하지만 눈빛이 깊어서 어린 느낌으로 다가오지 않는다"라며 "케미 잘 맞출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사랑 이야기다. 오는 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김상혁 기자 sunny10@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