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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석창, 제천 화재현장 막무가내 출입 논란…표창원 "국회의원 법위에 군림하는 존재 아냐"

    입력 : 2017-12-26 09: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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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표창원 페이스북 캡처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통제된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현장에 출입한 자유한국당 권석창 의원에 대해 "국회의원은 법위에 군림하는 존재가 아니다"고 지적했다.

    표 의원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국회의원인데 왜 막냐' 출입 막자 경찰 고위직에 전화"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표 의원은 "화재원인 조사위한 현장감식이 진행 중인데 통제 구역 안에 경찰 제지를 듣지 않고 강제 진입해 사진까지 찍다니. 이를 허용한 경찰간부 신원 밝히고 감찰조사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권 의원은 지난 24일 통제된 충북 제천 화재현장에 들어갔다. 그는 소방당국이 현장 훼손 우려를 이유로 현장 출입을 막자 경찰 고위직에 항의 전화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권 의원은 안전장비를 갖추고 경찰 입회하에 현장을 둘러봤다면서 의정 활동의 일환이었다고 해명했다.

    김상록 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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