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국민연금 수급자 4월부터 월평균 7천원 더 받아

    입력 : 2018-01-05 08:41:29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국민연금 수급자는 오는 4월부터 월평균 7천원 가량을 더 받게 된다.
     
    5일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국민연금 수급자는 4월 25일부터 1.9% 오른 금액을 수령하게 된다. 이는 지난해 전국소비자물가 변동률(1.9%)이 반영된 데 따른 것이다.
     
    작년 9월 기준 전체 국민연금 수급자 437만5천682명의 월평균 급여액은 36만5천620원으로, 이를 기준으로 산정할 때 4월부터 월평균 수령액이 6천946원 상승한 37만2천566원이 된다.
     
    연금 종류별로 보면 노령연금 수급자 362만2천42명(월평균 38만2천970원)은 이전보다 7천276원, 장애연금 수급자 7만3천998명(43만8천960원)은 8천340원, 유족연금 수급자 67만9천642명(26만7천850원)은 5천89원을 각각 더 수령하게 된다.
     
    최고액 국민연금 수급자(월 199만280원)는 월 3만7천815원이 오른 월 202만8천95원을 받게 된다. 국민연금 월 수령액 200만원 돌파는 1988년 국민연금 제도 시행 이후 최초 사례가 된다.
     
    김윤미 기자 mono@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