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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1987', 박스오피스 정상 '굳건'…600만 향해 순항 중

    입력 : 2018-01-16 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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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1987'서 삼촌과 조카로 분한 유해진과 김태리. 영화 스틸.

    영화 '1987'이 8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600만 관객을 향해 순항 중이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987'은 전날 하루 동안 전국 1015개 스크린에서 12만9004명을 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591만6135명이다.
     
    '1987'은 새해 첫 천만영화에 등극한 '신과함께: 죄와 벌'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달리다 지난 9일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8일 째인 이날까지 영화 순위 선두를 달리고 있다.
     
    영화는 6.10 항쟁을 스크린에 옮겨왔다. 1987년 1월, 스물두 살 대학생이 경찰 조사 도중 사망하고 사건의 진상이 은폐되자, 진실을 밝히기 위해 용기냈던 사람들의 가슴뛰는 이야기를 다룬다.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를 연출한 장준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김윤석, 하정우, 유해진, 김태리, 박희순, 이희준 등이 출연했다. 지난달 27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남유정 기자 sea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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