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동원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골든슬럼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다. 노동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강동원,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김대명, 윤계상 등이 출연한다. 2월 14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박보검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미션 성공!' [포토]
박보검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달려왔어요' [포토]
'싱글와이프 시즌2' 새로운 활약 펼칠 남편들 [포토]
'싱글와이프 시즌2' 박명수-이유리 '시즌2도 함께해요' [포토]
'싱글와이프 시즌2' 윤상 '하트 하트 무한 하트' [포토]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박형준 '이제는 시민 대통합'…전재수와 혈전 예고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울산 잠수함 화재' 고립된 60대 근로자 시신 수습…사고 33시간만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12일(음 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