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성희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tvN 드라마 '마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더'는 상처받은 소녀를 구해내기 위해 그 소녀의 엄마가 되기로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오는 24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청하 'Offset 대박 예감' [포토]
청하 '헤아릴 수 없는 무한 매력의 결정체' [포토]
청하 '미세먼지 물리치는 청아한 미모' [포토]
청하 '섹시 속 숨길 수 없는 스파클링 매력' [포토]
청하 '롤러코스터보다 더 스릴 넘치는 무대' [포토]
'마더' 이혜영 '고고한 분위기 한가득' [포토]
'마더' 이보영 '말이 필요없는 우아美' [포토]
'마더' 허율 '극중 엄마 이보영과 함께' [포토]
'마더' 이보영, "엄마로서의 책임감이 들어 출연 결심"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박형준 '이제는 시민 대통합'…전재수와 혈전 예고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살인의 추억'은 없다
오프라인 소비 급감에 백화점까지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