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황금빛 내 인생' 시청률 44% 돌파하며 인기 입증, 새로운 국면 궁금증

    입력 : 2018-01-29 07:57:31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황금빛 내인생 시청률. 사진=KBS2 '황금빛 내 인생'

    '황금빛 내 인생' 시청률이 44%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시청률은 44.2%(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38.8%) 보다 5.4%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다.

    '황금빛 내 인생'은 종전의 자체 최고 시청률(43.2%)을 넘어서면서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에서는 노명희(나영희 분)가 서지수(서은수 분)을 집으로 돌아오게 하려고 그와 관련된 주변 사람들을 압박하는 것을 알게 된 최재성(전노민 분)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방송 말미에서는 최재성이 노명희의 불륜 사실을 폭로했다. 이 같은 사실이 밝혀지면서 극의 긴장감이 높아지면서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

    디지털콘텐츠팀 multi@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