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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6월 모의고사 실시…"전년과 같은 출제 기조"

    입력 : 2018-06-07 10: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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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서울 여의도여고에서 고3 수험생들이 전국학력연합평가 시험을 치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관하는 '2018년 6월 모의고사'가 7일 실시되고 있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6월 모의고사는 올해 11월 15일 치러질 수능의 출제방향과 난이도를 파악할 수 있는 시험으로, 오전 8시 40분 전국 2천54개 고등학교와 420개 지정 학원에서 시작됐다.

    평가원은 "수험 준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교 교육이 내실화될 수 있도록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전년과 같은 출제 기조를 유지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평가원은 또 "학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수험생이라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하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EBS 수능 교재·강의와의 연계율은 문항 수 기준으로 전년처럼 70%가 유지됐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부는 영어 듣기평가가 진행되는 오후 1시 10분부터 25분간 확성기 등을 이용한 선거운동을 자제해달라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협조를 요청했다.

    이의신청은 이날 시험이 끝난 직후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할 수 있다.

    정답 확정일은 19일이고, 채점 결과는 28일까지 수험생에게 통보된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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