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대가 제27회 전국단체 종별펜싱선수권대회 남대사브르에서 7연패를 차지했다.
한국체대는 지난 31일 이리시 전북기계공고 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3일째 남대사브르 결승에서 국가대표 이효근(李孝根) 이현수(李賢洙) 유상주(兪尙周) 등의 활약으로 군산대를 9-5로 물리치고 7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또 남일반 에페 결승에서는 동양시멘트가 신탄진 연초제조창을 9-4로 물리치고 2년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3일째 결승전적
▲남일반 에페
동양시멘트 9-4 신탄진연초제조창
▲남대 사브르
한국체대 9-5 군산대
▲여대 플러레
울산대 9-6 한국체대
▲동여중
성남여중 9-1 이사벨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