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그룸과 가수 몇몇이 퓨전재즈음악을 전문으로구사, 주목받고 있다.
그룹 「봄 여름 가을 겨울」「빛과 소금」가수 김현철 장필순 유주희 등이 최근들어 전문적인 퓨전재즈음악을 구사하여 가요계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는 것.
2인조 그룸「봄 여름 가을 겨울」은 88년 등이 담긴 1집앨범으로 신선한 돌풍을 일으켰다.
올해 「봄 여름 가을 겨울」은 2집앨범을 내놓았는데 타이틀곡이 좋은 반응이다.
『퓨전재즈와 대중가요의 접목으로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계속 구축해 나가겠다』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은 리드 싱어이자 작사 작곡 및 기타를 맡은 김종진과 드럼 피큐션 연주자인 전태관이 멤버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1,2집 앨범에 수록된 연주곡등은 퓨전 재즈 음악의 멋이 한껏 발휘된 것.
현재 1집앨범 수록곡이 인기상승중인 3인조그룹 「빛과 소금」은 타계한 가수 김현식의등을 작사 작곡했던 장기호 박성식과 그룹「사랑과 평화」출신 한경훈이 올해 결성했다.
「빛과 소금」은 『퓨전 재즈음악으로 침체된 그룹세계의 부활을 꽤해보겠다』고 다짐.
1집 앨범에는 외에 등의 퓨전재즈와 팝발라드가 가미된 9곡이 수록됐다.
김현철은 작년8월 자작곡인를 앞뒷면 타이틀곡으로 퓨전재즈 분위기의 1집 앨범을 발매하고 가수로 입문했다.
선배가수 박학기의 등을 작사 작곡한 김현철. 그는 작사 작곡 편곡까지 해낼만큼의 천부적인 싱어송라이터로 서울 영동고교시절부터 세션맨으로 활동한 경험을 가졌다. 홍익대전기제어과 2년.
뛰어난 가창력과 미모 및 세련된 감각으로 퓨전재즈풍를 발표, 스타덤에 오른 장필순은 84년 결성했던 여성듀엣 「소리두울」출신이며 백코러스 가수로도 활약했다.
장필순은 오석준 박정운과 함께 오·장·박이라는 팀명으로 인기감독 이규형 연출작품의 주제가 을 부르기도 했다.
서울예전출신 유주희는 그룹「빛과 소금」의 박성식이 작사 작곡한 퓨전재즈풍을 타이틀곡으로 지난10월 1집 앨범발매와 함께 데뷔했다.
허스키 컬러의 유주희 1집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비롯 그룹 「사랑과 평화」멤버인 이승수가 작사 작곡한등이 실렸다.
이밖에 조덕배 오석준 등이 퓨전재즈풍의를 불렀다.
崔明燦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