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노포동 동부시외버스터미널(ARS 1688-9969)에서 하루 6차례 여수로 가는 시외버스(7:04 9:15 10:45 12:15 16:00 17:45. 요금 1만6천400원. 4시간 10분 소요)가 있으나 버스로 당일 산행은 힘들다.
승용차는 남해고속도로 순천IC에서 내려 여수 여객터미널이나 돌산도 신기항까지 가서 금오도행 배편을 이용한다.
돌산도 신기항에서 한림해운(061-666-8092) 소속 한림페리호가 평일 6회, 토·일요일 7회(7:45 9:10 10:30 12:00 14:00 15:50(토·일요일) 17:00. 30분 소요. 요금 5천원. 승용차 기준 운반 요금은 운전자 1인 포함 1만3천원) 금오도 여천항까지 운항된다.
나오는 배편은 30분을 더한 시각이다.
여천항에서 산행 기점인 함구미나 면소재지인 우항리까지는 남면버스(011-616-9544. 1천원)나 개인택시(011-608-2651. 9인승 봉고 1만~1만5천원)를 이용해야 한다.
산행 기점인 금오도 함구미로 가는 배편도 있다.
여수항 여객선터미널에서 금오도 함구미로 가는 화신해운(061-665-0011)의 한려페리호(6:10 9:40 14:20, 나오는 배편 7:40 11:00 15:55. 요금 7천900원. 승용차 기준 2만원. 1시간20분 소요)도 하루 3편 있다.
화신해운 측은 사전 협의한 단체 등산객에 한해 왕복 승선비와 우학리~함구미 버스비를 포함, 1만4천원을 받고 있다.
금오도 우학리 남면사무소 인근에 명가식당(061-665-9520) 된장국 정식(6천원)이 먹을 만하다. 섬 인근에서 나는 각종 해산물로 만든 반찬이 좋다. 회를 포함한 정식 세트 메뉴(1인당 1만원부터)가 있다. 이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