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산행문화를 선도해온 부산일보의 '산&산'이 오는 4월 11일자로 400회를 맞이합니다. 본보는 그간 '산&산'에 보내주신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3월 30일 금정산에서 '산&산 400회 기념 독자 동반 산행'을 갖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 출신으로 히말라야 8,000m급 14좌를 등정한 코오롱스포츠 챌린지 팀의 김재수 대장을 모시고 산에 얽힌 이야기와 등반 철학을 듣는 시간도 마련됩니다. 기념 등반에 참가하는 독자 전원에게는 코오롱스포츠에서 후원한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독자는 그간 '산&산'에 소개됐던 산 중 한 곳을 골라 산행로 주요 포인트마다 걸려 있는 부산일보 산행팀 리본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어 응모하시면 됩니다. 오는 22일까지 성명, 산 이름, 산행 일자를 적은 뒤 인증샷을 첨부해 문자메시지(라이프레저부 박태우 기자 010-4110-1081)로 보내주시면 심사를 거쳐 모두 10명을 선정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