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그룹 디홀릭 두리 하미가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팔래스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송년의 밤' 축하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이지애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으며, 걸그룹 디홀릭 마마무 은가은의 축하무대가 이어졌다.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디홀릭 화정, 건강미 넘치는 무대
[포토] 디홀릭 레나, 무대장악 압도적 '섹시미'
[포토] 디홀릭 두리, 남심 녹이는 '애교'
[포토] 디홀릭 단비, 관객 사로잡는 '매혹적 눈빛'
[포토] 한양대 언정원, 2015 '한양언론인' 김주하 선정
억대 벌고 세금은 ‘모르쇠’…국세청, 유튜버 17명에 239억 추징
북항친수공원 '부캉이' 만나러 구름 인파…추석 연휴 이틀간 20만명 방문
소득 다 부어도 빚 못 갚는 차주 다시 늘었다
추석 연휴 첫날 부산 대심도터널서 3중 추돌 사고… 3명 부상
김해공항 ‘1000억 흑자’…지방공항 10곳은 5년간 5549억 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