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강민경이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진행된 MBC 일일 드라마 '최고의 연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최고의 연인'은 엄마와 딸이 얽힌 연애 분투기를 다룬 드라마다. 오는 7일 저녁 7시 15분 첫 방송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관이 명관” 지역 은행도 퇴직자 재고용 확산
강릉 영진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부산역~북항 잇는 환승센터 건립 공사 ‘일단 멈춤’
“공공기관 2차 이전, 기존 혁신도시 고도화에 집중해야”
이 대통령 긍정평가 47.7%…민주-국힘 지지율도 초접전 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