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영화 '대호' 배우 최민식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부암동 한 카페에서 비에스투데이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호'는 일제 강점기,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식)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16일 개봉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최민식, 일상에도 뭍어나는 '아우라'
[포토] '대호' 최민식, 온화한 시선
[포토] '대호' 최민식, 조선 최고 '명포수' 맡았다
[포토] '대호' 최민식,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대호' 최민식, 대체불가 '압도적 카리스마'
[포토] '대호' 최민식, 중후한 자태
[포토] '대호' 최민식, 조선 최고 카리스마
[포토] '대호' 최민식, 부드러운 카리스마
“또 여론조사?” 선거 앞두고 쏟아지는 전화에 부산시민 피로감 호소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19일(음 3월 3일)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
“기름값 무서워”… 부산 대중교통 이용객 ‘하루 100만 명’
부산 비례대표 시의원 1석 확대… ‘선거 제도 개편안’ 국회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