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길해연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극장에서 진행된 영화 '인 허 플레이스'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인 허 플레이스'는 시골 농장에 사는 10대 임신 소녀의 가족과 그들을 찾아온 한 여성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17일 개봉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남윤호, 젠틀한 '화이팅'
[포토] 손성윤, 화사한 손인사
[포토] 오윤아, 우아한 포인트 '레드립'
[포토] 김경화, 화사한 손인사 '안녕하세요~'
[포토] 화이팅 외치는 '인 허 플레이스' 주역들
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음주강요·감찰묵살 사실이면 최대문책'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강릉 영진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BTS, 데뷔 13주년 맞아 고향 부산서 ‘아리랑’ 피날레
“어서 온나 아미!”… BTS 공연에 보랏빛 물든 부산 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