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강동원이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검사외전'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황정민)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강동원)과 손잡고 누명을 벗으려는 범죄오락영화다. 오는 2월 4일 개봉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검사외전' 강동원, 수식어가 필요없는 배우
[포토] '검사외전' 이일형 감독 "황정민 캐스팅 확정 후 자취방서 울어"
[포토] '검사외전' 황정민 "시나리오 흥미롭게 읽어…출연결심"
[포토] '검사외전' 강동원, 눈부신 비주얼
[포토] '검사외전' 황정민 강동원, 기대되는 두 배우의 '연기호흡'
[속보] '삼성 냉장고 업데이트하니 고장'…추석 앞두고 피해 속출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김건우, 은퇴 3개월 만에 사망…향년 28세
육군 25사단에서 장교 숨진 채 발견…'DMZ 폭발'과는 연관성 없는 듯
KF-21에 국산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단다…한화-KAI 협력
울산 상가건물서 여중생 2명 추락…1명 사망·1명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