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1A4 진영이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검사외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황정민)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강동원)과 손잡고 누명을 벗으려는 범죄오락영화다. 오는 4일 개봉
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검사외전' 김선아, 일상이 화보
[포토] '검사외전' 곽시양, 두 손 들어 '손인사'
[포토] '검사외전' 박소담, 충무로 '대세녀' 등장
[포토] '검사외전' 김성은, 나팔바지 펄럭이며 '영화관룩'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월 16일 금요일(음력 11월 28일)
기장 숙원 ‘정관선’ 예타 통과 여부 주목…지역 정치권 총력전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월 18일 일요일(음력 11월 30일)
70대 이상 셋 중 한 명은 '황반변성', 치료 늦으면 실명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