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두나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검사외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황정민)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강동원)과 손잡고 누명을 벗으려는 범죄오락영화다. 4일 개봉.
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검사외전' 박소담, 상큼 매력 발산
[포토] '검사외전' 정다빈, 숙녀 분위기 물씬
[포토] '검사외전' 강동원, 환호성을 부르는 '완벽' 비주얼
[포토] '검사외전' 강동원, 남다른 기럭지
[포토] '검사외전' 김그림, 상큼한 '눈웃음'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요즘 세상에 웬…' 덮개로 가려진 '남근상'
기장 숙원 ‘정관선’ 예타 통과 여부 주목…지역 정치권 총력전
‘한동훈 제명’에 친윤계도 “과한 징계”… 장동혁 “재심의 전에 의결 안 해”
홈플러스, 부산감만점 등 점포 7곳 추가 영업중단 '자금상황 한계… 1월 급여도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