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준열이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글로리데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글로리데이'는 처음 여행을 떠난 스무 살 네 친구 용비(지수), 상우(김준면), 지공(류준열), 두만(김희찬)의 시간이 멈춰버린 그 날을 담아낸 청춘 영화다. 오는 3월 24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슈가맨' 정일영, 활동 중단한 이유 "OST 가수가 아닌 가수 정일영이고 싶었다"
네오위즈 FPS게임 '블랙스쿼드', 결제부담 완화 선언…대대적 개편 예고
로라 메르시에, 천우희 화보 공개...매혹적인 입술로 사랑을 전하다
[포토] '글로리데이' 류준열 '든든한 맏형'
[포토] '글로리데이' 김희찬, 돋보이는 비주얼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7월 10일(음 5월 26일)
상폐 위기 한성기업, 애국 개미 ‘돈쭐’로 기사회생
부산에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 추진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7월 11일(음 5월 27일)
롯데 전반기 8위 마감…후반기 가을야구 반전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