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KEB하나은행 특별무대에서 열린 JTS 모금 캠페인에 입장하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년예산안] 월 5만~6만원으로 대중교통 20만원 어치 탄다
[내년 예산안] 가덕신공항 6890억 원 등 부산시 역점사업 반영
7월 부산 미분양 올해 최고치…건설 수주는 반토막 났다
예비후보 등록 없이 선거 문자 발송… 전 금정문화회관장 ‘벌금형’
부산 지역 실버타운 대표 성추행 혐의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