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라미란 시우민이 3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봉이 김선달'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봉이 김선달'은 임금도 속여먹고, 주인 없는 대동강도 팔아 치운 사기꾼 김선달(유승호)의 통쾌한 사기극을 다룬 영화다. 오는 7월 6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봉이 김선달' 시우민, '배우로 인사드려요~'
[포토] '봉이 김선달' 유승호, '빛나는 실물비주얼'
[포토] '봉이 김선달' 유승호, '부채만 들었는데 화보'
[포토] '봉이 김선달' 고창석, '유쾌한 카리스마'
[포토] '봉이 김선달' 라미란, '극 중 윤보살…그 분이 오시는 중'
[포토] '봉이 김선달' 시우민, '재치있는 엽전모델'
[포토] '봉이 김선달' 시우민, '팬심 훔친 죄…유쾌한 미소'
[포토] '봉이 김선달' 라미란, '남다른 존재감'
트럼프 '하메네이 죽었다…이란인들 나라 되찾을 위대한 기회'
이란 혁명수비대 보복 예고 '가장 파괴적인 공격으로 징벌적 교훈 안길 것'
해운대 마린시티서 ‘혈투’ 조직폭력배 실형
통신 3사, 27일부터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예약
구포대교서 70대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