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라미란 시우민이 3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봉이 김선달'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봉이 김선달'은 임금도 속여먹고, 주인 없는 대동강도 팔아 치운 사기꾼 김선달(유승호)의 통쾌한 사기극을 다룬 영화다. 오는 7월 6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봉이 김선달' 시우민, '배우로 인사드려요~'
[포토] '봉이 김선달' 유승호, '빛나는 실물비주얼'
[포토] '봉이 김선달' 유승호, '부채만 들었는데 화보'
[포토] '봉이 김선달' 고창석, '유쾌한 카리스마'
[포토] '봉이 김선달' 라미란, '극 중 윤보살…그 분이 오시는 중'
[포토] '봉이 김선달' 시우민, '재치있는 엽전모델'
[포토] '봉이 김선달' 시우민, '팬심 훔친 죄…유쾌한 미소'
[포토] '봉이 김선달' 라미란, '남다른 존재감'
이 대통령 '4·19 있었기에 '내란의 밤' 물리칠 수 있었다'
부산 비례대표 시의원 1석 확대… ‘선거 제도 개편안’ 국회 통과
“기름값 무서워”… 부산 대중교통 이용객 ‘하루 100만 명’
4대그룹 총수, 李 대통령 인도·베트남 순방 ’세일즈 외교’ 동행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6000피’ 안착…시총 1조 클럽도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