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가 3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봉이 김선달'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봉이 김선달'은 임금도 속여먹고, 주인 없는 대동강도 팔아 치운 사기꾼 김선달(유승호)의 통쾌한 사기극을 다룬 영화다. 오는 7월 6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봉이 김선달' 시우민, '여유로운 포토타임'
[포토] '봉이 김선달' 시우민, '가식없는 미소'
[포토] 유승호, '미남의 정석…심쿵 눈빛'
전재수-박형준 8.7%P 격차… 양자대결 10%P 내로 좁혀져
이란 '휴전기간 상선에 호르무즈 완전 개방”…트럼프 '땡큐·對이란 해상봉쇄는 계속'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18일(음 3월 2일)
경찰, 경무관 56명 전보 인사 발표… 부산청 생활안전부장 포함
“또 여론조사?” 선거 앞두고 쏟아지는 전화에 부산시민 피로감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