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 부부가 23일(현지 시간) 런던의 투표소에서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를 마친 뒤 걸어나오고 있다. AP연합뉴스
[브렉시트 투표 일제히 실시] '남느냐, 떠나느냐' 영국-EU 운명의 날 밝았다
[브렉시트 투표 결과 전망] "한 번 탈퇴하면 영원히 아웃"… 탈퇴 번복 재투표 길 열려 있어
[영상] 한동훈 징계 수순에 PK 의원들도 “부적절”…“민심 역행 중단해야”
북항 재개발 랜드마크 부지 ‘BPA 직접 참여’ 법안 추진
전재수 시장후보 자격심사 미신청
가덕신공항 우여곡절 끝에… 대우 컨소에 한화·롯데·HJ중공업 '구원 투수' 나선다
[영상]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미뤘지만…반발 감안한 시간 벌기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