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비첩궁중연향 포토행사에 입장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과거 왕과 왕후가 외국에서 온 사신을 대접하던 연회라는 뜻을 담고 있는 연향의 의미에 맞게 궁중 복식 패션쇼, 국악밴드 린의해금 공연을 준비해 한국 고유의 궁중문화를 선보였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이영애, '세상 혼자 사는 미모'
[포토] 이영애, '수식어가 필요 없는 아름다움'
[포토] 이영애, '단연 돋보이는 우아함'
[포토] 이영애, '급이 다른 비주얼'
[포토] 이영애, '빛을 내는 꿀피부'
로또 1등 11명, 당첨금 27억원…부산 남구에서도 2명 나와
“반갑습니데이” 부산 나들이 방탄소년단, 대성황으로 공연 마무리
추미애, 노무현 묘역 참배 후 문재인 예방…文 '민주 진영 통합 역할 해달라'
6월 1일부터 가락IC 출퇴근 무료…김해·부산 경계 통행료 부담 사라진다
'2차전 상대' 멕시코, 남아공 2-0 제압…수비 핵심 몬테스 퇴장 '홍명보호 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