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의 다현 미나가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행'은 전대미문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다. 오는 20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박민우, '한여름의 라이더자켓'
[포토] 원더걸스 유빈, '존재만으로도 화보'
[포토] 원더걸스 선미, '물오른 미모'
[포토] 김꽃비, '바이크 타고 왔어요~'
[포토] 오정세, '부산행' 응원왔어요~
“또 여론조사?” 선거 앞두고 쏟아지는 전화에 부산시민 피로감 호소
전재수-박형준 8.7%P 격차… 양자대결 10%P 내로 좁혀져
민주당·국민의힘 선거제도 개편 합의… 시·도의회 비례대표 비율 ↑, 광주 4곳 중대선거제 도입
경찰, 경무관 56명 전보 인사 발표… 부산청 생활안전부장 포함
“SK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 달다…공고 졸업 후 취업”…'킹산직' 채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