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강수연 집행위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기자회견에 참석해 질문을 받고 있다. 올해 BIFF 개막작은 장률 감독의 '춘몽'이며, 10월 6일에 개막해 15일까지 열흘간 개최한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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