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새론이 소속사 판타지오와 결별을 고민 중이다.25일 김새론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이번 달 말에 김새론과의 계약이 종료 된다. 거취를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앞서 영화 '아저씨'로 이름을 알린 김새론은 영화 '이웃사람', 드라마 '엄마가 뭐길래', '여왕의 교실', '마녀보감' 등으로 차세대 여배우로 주목받고 있다.한편 김새론은 MBC '쇼 음악중심'에서 MC로 활약 중이다.디지털콘텐츠팀 multi@
[포토] '안투라지' 조진웅-박정민, '소속사 대표님과 연습생'
부산·울산·경남 주말 내내 비…태풍 '참피' 영향 비구름대 제주서 북상
태풍 ‘참피’ 영향에 부산 흐리고 비… 모레까지 최대 120mm 이상
'YS의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
3년 연속 7위 롯데, 김태형 감독과 재계약 않기로
'싸우다 화나서' 결혼 약속한 연인 성폭행하고 돈 뺏은 30대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