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크루즈 인피니트.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인피니트가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와 두 번째 만남을 가진다.
인피니트(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호야 이성열 엘 이성종)는 오는 11월 7일 오후 5시 20분 진행할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 주연배우 톰 크루즈의 레드카펫 행사 오프닝 무대에 나선다.
이에 앞서 인피니트는 지난해 열렸던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주연 톰 크루즈 내한 행사 당시에도 톰 크루즈의 팬임을 자처하며 오프닝 무대에 선 것에 이어 ‘잭 리처: 네버 고 백’ 내한 행사에도 톰 크루즈를 응원하기 위해 두 번째 만남을 가진다.
인피니트는 최근 미니 6집 타이틀곡 ‘태풍 (The Eye)’으로 주요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휩쓰는 등 독보적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국내외 팬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톰 크루즈의 이번 8번째 내한을 기념해 '잭 리처: 네버 고 백’ 오프닝 무대에서 카리스마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잭 리처: 네버 고 백’은 비상한 두뇌, 타고난 직감, 동물적 본능을 가진 남자 잭 리처가 국가의 숨겨진 음모와 살해 당한 동료들의 진실을 파헤치는 내용의 액션영화다. 오는 11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홍정원 기자 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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