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보이프렌드 동현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웹 드라마 '더 미라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미라클'은 외모와 성격 모두 정반대인 이란성 쌍둥이 자매가 어느날 갑자기 영혼이 뒤바뀌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아낸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2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방송된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더미라클' 홍윤화 '우주의 기운 끌어모은 해맑음' [포토]
'더미라클' 나현 '극중에서도 걸그룹 센터' [포토]
'더미라클' 나현 '추운 날씨 녹이는 상큼함' [포토]
'더미라클' 나현 '사뿐사뿐 나비같은 발걸음'[포토]
'감이 오지' 펜타곤 '2개월만에 초스피드 컴백한 열 남자들' [포토 종합]
상어 '부캉이' 보러 연휴 첫날 10만 2000명 몰렸다
청와대 '지뢰 추정 폭발사고, 조사 신속·철저 진행…추호도 흑막·은폐 없어'
억대 벌고 세금은 ‘모르쇠’…국세청, 유튜버 17명에 239억 추징
유시민 저격한 이 대통령 '누군가 국보법 폐지 반대해 독소조항 못 없앴다'
청와대 '우크라 '北포로 송환' 발표 전 한국 알려와…명료하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