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형준·부산 국힘 출마자들 '공소취소 특검법은 사법체계 훼손'
전재수 선거 사무소 개소식 “30년 침체 끝내겠다”
부산 문화 랜드마크, 선거판 흔드는 화두로
음주 경찰관이 또 운전하다 사고…‘차 키’ 주며 규정 무시한 울산 경찰(종합)
전재수 46.9%·박형준 40.7%…하정우 34.3%·한동훈 33.5%·박민식 2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