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라이더' 공효진 "중국어보다 영어가 더 어려웠어요" [포토]

입력 : 2017-01-16 11:42:28 수정 : 2017-01-16 11: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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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싱글라이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싱글라이더'는 증권회사 지점장으로 안정된 삶을 살아가던 한 가장이 부실 채권사건 이후 가족을 찾아 호주로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2월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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