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테 디 콰트로 팀의 이벼리가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JTBC에서 열린 '팬텀싱어'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팬텀싱어'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호령할 남성 4중창 그룹을 결성하기 위해 기획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덕신공항 건설공사, 대우건설 컨소시엄 응찰…1곳 참여로 유찰
부산항 급유선서 면세유 100만L 빼돌려… 억대 수익 올린 일당 ‘실형·집행유예’
BTS 부산 공연 확정에 ‘바가지요금’ 조짐, 부산시 대응 나선다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윤석열 ‘1심 선고’만 7개 남아… 한덕수·김건희는 1월 중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