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테 디 콰트로 팀의 이벼리가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JTBC에서 열린 '팬텀싱어'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팬텀싱어'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호령할 남성 4중창 그룹을 결성하기 위해 기획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인천 선관위 사무실서 직원 숨진 채 발견…경위 수사
70kg 바벨에 목 눌려 숨진 40대…헬스장 대표·트레이너 무죄
개인 방송하던 유튜버, 방송 중 음독…병원 옮겼으나 사망
삼성전자, 22일 영국서 ‘갤럭시 Z 폴드8 시리즈’ 공개
790억 북항 마리나 개장 3년 안 돼 ‘올스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