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내일 그대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건네고 있다. '내일 그대와'는 tvN의 새 금토 드라마로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갖춘 완벽한 스펙의 시간여행자 유소준(이제훈)과 그의 삶에 유일한 예측불허 송마린(신민아)의 로맨스를 그린다. 2월 3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일 그대와' 신민아 '여신이 걸어오네' [포토]
'내일 그대와' 이제훈 '여심 흔드는 손인사' [포토]
'내일 그대와' 이제훈 '첫사랑의 아이콘' [포토]
'내일 그대와' 이제훈 '역시 훈훈함 그 자체' [포토]
'내일 그대와' 신민아 '해맑은 미소도 조신하게' [포토]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빗나간 머스크의 예언… K배터리 ‘혹독한 겨울’ [비즈앤피플]
[포토뉴스] 제39회 해운대 북극곰축제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연봉 9500만원 맞벌이도 수급권
BTS 부산 공연 확정에 ‘바가지요금’ 조짐, 부산시 대응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