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달 30일 오후 시민공원이 포켓몬고 게임을 즐기는 시민들로 부쩍였다. 김경현 기자 view@
역시 한국인은 게임의 민족이었습니다. 이번 주 SNS도 지난주에 이어 포켓몬고가 단연 화제였습니다. 포켓몬고가 출시된 지 1주일도 안 돼 꼼수(?)가 등장했는데요. 바로 GPS 조작이었습니다. 가령 부산에서 GPS를 조작해 뉴욕 타임스퀘어에 있는 포켓몬을 잡는 식입니다. 미국, 일본 등지에서는 이 방법이 널리 퍼지면서 포켓몬의 인기가 시들해졌다는데…. 모험 없는 '양식 포켓몬'은 사절! 하지만 포켓몬을 잡으려면 10분이나 걸어가야 해 GPS 조작 유혹을 느낀다는 강현철, 김나영 님 이야기에는 많은 포켓몬 트레이너들이 안타까움을 나타냈습니다. 역시 요즘은 역세권보다 '포세권'이라지요. 프리미엄은 안 붙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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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달 30일 오후 시민공원이 포켓몬고 게임을 즐기는 시민들로 부쩍였다. 김경현 기자 view@ |
유튜브 주소 - https://youtu.be/AIyhZPzitS0
영상제작 - 김강현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