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새론이 13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눈길'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일제 강점기 시대를 그리는 '눈길'은 서로 다른 운명으로 태어났지만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는 비극을 겪어야 했던 종분(김향기)과 영애(김새론)의 가슴시린 우정을 담는다. 3월 1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정규직 특수요원' 한채아 '털털한 반전미까지 겸비한 프로 배우' [포토 종합]
'비정규직 특수요원' 포즈부터 기대하게 만드는 주역들 [포토]
'비정규직 특수요원' 조재윤 '완벽한 슈트핏' [포토]
'비정규직 특수요원' 신인배우 '동현배' 인사드립니다! [포토]
'비정규직 특수요원' 강예원 한채아 '시스터 케미 기대하세요' [포토]
790억 북항 마리나 개장 3년 안 돼 ‘올스톱’
‘글로벌 수요 확대’ 국내 조선업 20년 만에 호황 누리는데… 부산 조선기자재 업계엔 ‘그림의 떡’
[속보] 인천 선관위 사무실서 직원 숨진 채 발견…경위 수사
부산시 ‘해양수도전략실’ 신설
70kg 바벨에 목 눌려 숨진 40대…헬스장 대표·트레이너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