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제18차 촛불 집회에 참석한 한 여성이 노란 리본이 묶인 태극기를 흔드는 딸을 바라보며 박수를 치고 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18차 촛불집회' 상반된 태극기 집회 바라보는 젊은 남녀 [포토]
'제15차 태극기집회' 세종대로 가득 채운 태극기들 [포토]
'제15차 태극기집회' 건물 입구에도 가득한 보수 시민들 [포토]
태극기 든 보수단체 회원들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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