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제18차 촛불 집회에 참석한 한 여성이 노란 리본이 묶인 태극기를 흔드는 딸을 바라보며 박수를 치고 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18차 촛불집회' 상반된 태극기 집회 바라보는 젊은 남녀 [포토]
'제15차 태극기집회' 세종대로 가득 채운 태극기들 [포토]
'제15차 태극기집회' 건물 입구에도 가득한 보수 시민들 [포토]
태극기 든 보수단체 회원들 [포토]
부산과 양산 잇는 양산선의 마지막 공사비 확보…개통 청신호
부산시장 경선, 주도권 경쟁 ‘점화’
320만 전 경남도민에 1인당 10만 원 지급한다
[속보] 소방청 '대전 공장화재 국가소방동원령…다수 인명피해 우려'
[영상] '부산 현직 기장 피살 사건' 직장서 억눌린 분노 치밀한 계획범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