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인 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촛불 집회와 박 대통령 탄핵 기각을 요구하는 태극기 집회가 열린 가운데 경찰이 양측간 충돌을 막기 위해 설치한 차벽 사이의 시민 통행로로 시민들이 드나들고 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18회 촛불집회' 비가 와도 민심은 사라지지 않는다 [포토]
'제18회 촛불집회' 노란 리본 묶인 태극기 흔드는 시민 [포토]
비와 함께 시작한 제18회 촛불집회 [포토]
'제18회 촛불집회' 궂은 날씨에도 광화문 광장 모인 시민들 [포토]
3.1절 상반된 집회에 차벽 설치한 경찰 [포토]
[속보] 이 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상어 '부캉이' 보러 연휴 첫날 10만 2000명 몰렸다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우크라가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
짧은 추석에도 출국한 총수들…뉴욕서 ‘AI 삼자 회동’ 다시 열리나
억대 벌고 세금은 ‘모르쇠’…국세청, 유튜버 17명에 239억 추징